예탁원 "9월 유가증권·코스닥 38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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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상장사 38곳의 주식 2억2천94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 의무 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예탁결제원에 등록하는 제도다.
-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케이뱅크[279570]가 다음 달 5일 8천178만주로 가장 많은 물량이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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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상장사 38곳의 주식 2억2천94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 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예탁결제원에 등록하는 제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케이뱅크[279570]가 다음 달 5일 8천178만주로 가장 많은 물량이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다음 달 13일 오상헬스케어[036220](59%), 25일 제이투케이바이오[420570](56%)가 각각 의무 보유에서 해제된다. 비트플래닛[049470]은 24일 1천177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50%에 해당하는 물량이 풀릴 예정이다. 예탁원은 이번 집계에 자발적 보유 확약이나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기관투자자가 약속한 의무 보유 확약 물량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1 09:46 송고 2026년08월31일 09시46분 송고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상장사 38곳의 주식 2억2천94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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