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남길 계획 베이비붐 22%, 받을 기대 Z세대 38%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노스웨스턴 뮤추얼의 2024년 설문에서 상속이나 증여를 남길 계획이라고 답한 미국 베이비붐 세대는 22%, 상속을 기대한다고 답한 Z세대는 38%였다.
- 2025년 조사에서는 베이비붐 세대의 계획 응답이 30%로 올랐다.
- 미국 베이비붐 세대 응답자 가운데 상속이나 자선단체에 대한 금전적 증여를 남길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은 2024년 기준 22%에 그쳤다.
본문
노스웨스턴 뮤추얼의 2024년 설문에서 상속이나 증여를 남길 계획이라고 답한 미국 베이비붐 세대는 22%, 상속을 기대한다고 답한 Z세대는 38%였다. 2025년 조사에서는 베이비붐 세대의 계획 응답이 30%로 올랐다. 미국 베이비붐 세대 응답자 가운데 상속이나 자선단체에 대한 금전적 증여를 남길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은 2024년 기준 22%에 그쳤다. 같은 조사에서 상속을 기대한다고 답한 Z세대는 38%, 밀레니얼 세대는 32%로 나타나 물려줄 쪽의 계획과 받을 쪽의 기대 사이에 차이가 벌어졌다. 이 수치는 미국 보험·금융회사 노스웨스턴 뮤추얼(Northwestern Mutual)이 2024년 'Planning & Progress Study'에서 집계했다. 베이비붐 세대 응답자의 55%는 상속이나 기부를 남길 계획이 없다고 답했고, 23%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22%는 '유산을 남길 계획'을 묻는 설문 응답이어서 실제로 상속이 이뤄질 비율이나 자산 규모를 뜻하지 않는다.
'22%'를 베이비붐 세대 대부분이 자녀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겠다는 뜻으로 읽기도 어렵다. 베이비붐 세대 응답자의 60%는 유언장이 있다고 답했지만, 유언장 보유 여부만으로는 상속 대상과 금액을 알 수 없다. 노스웨스턴 뮤추얼의 2025년 조사에서 상속이나 자선 증여를 남길 계획이 있다고 답한 베이비붐 세대는 30%로 집계됐다. 2024년과 2025년 조사에서 베이비붐 세대의 계획 응답은 각각 22%와 30%, 상속 기대 응답은 각각 11%와 9%로 집계됐다. 이 금액은 시장 전체의 장기 전망이며, 특정 세대나 개인이 받을 금액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