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에 LG전자·이노텍까지 담았다…전기전자株 집중매수 [주식 초고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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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수익률 상위 1% 투자자 6일 오후 2시30분 거래동향 순매수 삼성전기·LG전자·LG이노텍順 삼전 순매도 1위·하이닉스 3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6일 오후에도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오전에는 반도체 기판·부품주에 매수세가 집중됐다면 오후 들어서는 LG전자와 LG이노텍이 순매수 2·3위로 올라왔다.
- 이날 오후 2시30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초고수들의 순매수 1위는 삼성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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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 1% 투자자 6일 오후 2시30분 거래동향 순매수 삼성전기·LG전자·LG이노텍順 삼전 순매도 1위·하이닉스 3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6일 오후에도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에는 반도체 기판·부품주에 매수세가 집중됐다면 오후 들어서는 LG전자와 LG이노텍이 순매수 2·3위로 올라왔다. 이날 오후 2시30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초고수들의 순매수 1위는 삼성전기였다.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5.44% 오른 166만7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LG전자가 북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총 5기가와트(GW) 규모의 냉각솔루션을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메리츠증권도 AI 데이터센터 냉각과 로보틱스 사업의 성장성을 근거로 LG전자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높였다. LG이노텍은 11.5% 급등한 64만원으로 순매수 3위에 올랐다.
키움증권은 이날 LG이노텍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환율에 따른 일시적 부진이라며 목표주가 110만원과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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