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6,350선 하락 가능성…4분기 이익 28.4% 성장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TradingShot은 주간 RSI 약세 다이버전스를 근거로 6,350선을 조건부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 팩트셋은 2026년 4분기 이익 증가율을 28.4%로 전망했다.
- S&P500의 주간 상대강도지수 가 낮은 고점을 형성한 반면 지수는 고점을 높여, 약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났다는 기술적 분석이 나왔다.
본문
TradingShot은 주간 RSI 약세 다이버전스를 근거로 6,350선을 조건부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팩트셋은 2026년 4분기 이익 증가율을 28.4%로 전망했다. S&P500의 주간 상대강도지수 가 낮은 고점을 형성한 반면 지수는 고점을 높여, 약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났다는 기술적 분석이 나왔다. TradingShot은 10월 30일 공개한 분석에서 5월 26일 이후 S&P500 지수는 더 높은 고점을 기록했지만 주간 RSI는 낮은 고점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하락 폭은 각각 21.14%, 27.42%였다고 제시했다. TradingShot은 과거 조정에 견줄 만한 촉매가 없다면 연말께 6,900선에서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도 봤다. 팩트셋(FactSet, $FDS)은 10월 30일 실적 업데이트에서 2026년 3분기 S&P500 기업의 실제·추정 실적을 합친 이익 증가율을 30.2%로 집계했다.
당시 구성 기업의 60%가 실적을 발표했고, 발표 기업 중 82%는 주당순이익 전망을 웃돌았다.
최근 5년 평균인 7.5%보다 낮아, 전망치를 웃돈 기업의 비율과 실제 서프라이즈 폭은 다른 양상을 보였다. 팩트셋은 같은 10월 30일 업데이트에서 2026년 4분기 이익 증가율을 28.4%, 연간 증가율을 32.9%로 전망했다. 이는 기업 이익 성장 전망과 차트상 약세 신호가 함께 제시된 상황이다. 마이크 윌슨(Mike Wilson) 모건스탠리($MS) CIO 겸 미국 주식 수석 전략가는 한국시간 10월 27일 오전 0시 30분 공개된 팟캐스트에서 지수가 더 하락한다면 7,100~7,200선이 중요한 지지 구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