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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프로토콜, 무기한 계약 거래에 프라이버시 기본 적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니어프로토콜의 무기한 계약 거래에 포지션과 계정의 연결 정보를 가리는 기능이 기본 적용됐다.
  • 이용자는 기존 계정으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하이퍼리퀴드가 기능을 지원한다.
  • 니어프로토콜 (NEAR)의 무기한 계약 거래에 포지션과 계정의 연결 정보를 가리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이 기본 적용됐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니어프로토콜의 무기한 계약 거래에 포지션과 계정의 연결 정보를 가리는 기능이 기본 적용됐다. 이용자는 기존 계정으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하이퍼리퀴드가 기능을 지원한다. 니어프로토콜 (NEAR)의 무기한 계약 거래에 포지션과 계정의 연결 정보를 가리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이 기본 적용됐다. 이용자는 기존 계정으로 거래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는 특정 포지션의 소유 계정을 식별하기 어려워진다. 니어프로토콜은 18일 X를 통해 near.com의 무기한 계약 거래가 프라이버시 보호 모드로 자동 설정됐다고 밝혔다. 공지 시각은 이날 오후 5시29분 한국시간이며, 해당 기능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지원한다. 핵심은 거래 포지션 자체가 아니라 포지션과 계정 사이의 연결 정보를 가리는 데 있다. 이용자는 별도 계정을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계정으로 포지션을 열 수 있다.

일반 선물과 달리 정해진 만기일에 계약을 종료하지 않으며, 기초자산 가격과의 괴리를 줄이기 위해 정기적인 펀딩 결제가 이뤄진다.

이번 변경으로 니어프로토콜의 프라이버시 기능은 현물 교환이나 자금 이동을 넘어 파생상품 거래로 확대됐다. 다만 지원되는 계약 수와 거래 가능 지역, 레버리지 한도, 프라이버시 기술의 구체적인 구현 방식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프라이버시 보호가 기본값으로 설정되면서 이용자가 별도 설정을 거쳐 기능을 켤 필요도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