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이어 기아도 포티투닷 유상증자 참여…1천901억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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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차에 이어 기아도 현대차그룹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인 포티투닷에 출자한다.
- 출자 금액은 1천901억원으로, 11월과 내년 4월에 분할해 납입할 예정이다.
- 이번 출자를 포함해 기아가 포티투닷에 출자한 금액은 총 7천972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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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차에 이어 기아도 현대차그룹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인 포티투닷에 출자한다. 출자 금액은 1천901억원으로, 11월과 내년 4월에 분할해 납입할 예정이다. 이번 출자를 포함해 기아가 포티투닷에 출자한 금액은 총 7천972억원 규모다. 앞서 전날 현대차도 포티투닷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221만597주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그룹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 가속화 및 글로벌 소프트웨어 이노베이션 센터로서 포티투닷의 역할 강화를 위해 증자 참여를 결정했다"며 "포티투닷이 보유한 소프트웨어·자율주행 역량 등을 적극 활용해 SDV 체계 구축 및 관련 기술의 내재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30 17:07 송고 2026년10월30일 17시07분 송고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차에 이어 기아도 현대차그룹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인 포티투닷에 출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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