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비트코인 점유율 60% 육박…알트코인 약세 속 오늘 밤 미 CPI ‘분수령’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이 59.8%로 60%에 육박했지만,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34% 하락한 8만3384달러를 기록했다.
  •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의 디지털자산 시장 점유율이 60%에 육박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 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 14일 오후 디지털자산 시황 중계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9.8%로 60%에 바짝 다가섰다.
시장 반응 부정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이 59.8%로 60%에 육박했지만,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34% 하락한 8만3384달러를 기록했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의 디지털자산 시장 점유율이 60%에 육박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 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디지털자산 시황 중계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9.8%로 60%에 바짝 다가섰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약 2조8000억달러(약 3740조원)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34% 하락한 8만3384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8만7000달러 부근에서 상승세가 꺾인 뒤 8만1000달러대까지 밀렸으나 이후 8만3000달러선을 회복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 은 0.94% 내린 2503달러에 거래됐으며, 솔라나(SOL) 는 0.49% 하락한 107.4달러를 나타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해도 다른 디지털자산의 시가총액이 더 빠르게 줄어들면 점유율은 높아진다.

지난 12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기준 약 7억7100만달러(약 1조297억원)가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강제 청산된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6억8560만달러(약 9157억원)로 전체의 약 89%를 차지했다. 13일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지난 11일 6540만달러(약 873억원) 순유출에서 12일 1억7570만달러(약 2347억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현물 이더리움 ETF도 같은 기간 8540만달러(약 1141억원) 순유출에서 2480만달러(약 331억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 상승률도 2.5%로 전월의 2.4%보다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