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인구 84명 섬의 저택 1억7000만달러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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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마크 저커버그 메타 창업자 부부가 마이애미 인근 인디언크리크섬의 공사 중인 저택을 1억7000만달러(약 2253억원)에 매입했다.
-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메타($META) 창업자 부부가 마이애미 인근 인디언크리크섬의 공사 중인 저택을 1억7000만달러(약 2253억원)에 매입했다.
- 저택은 11월 2억달러(약 26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가 1억7000만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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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메타 창업자 부부가 마이애미 인근 인디언크리크섬의 공사 중인 저택을 1억7000만달러(약 2253억원)에 매입했다.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메타($META) 창업자 부부가 마이애미 인근 인디언크리크섬의 공사 중인 저택을 1억7000만달러(약 2253억원)에 매입했다. 저택은 11월 2억달러(약 26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가 1억7000만달러에 팔렸다. 규모는 약 2만8000제곱피트이며, 침실 9개와 전용 수변 200피트를 갖췄다. 인디언크리크빌리지 공식 종합계획은 원래 구획에 41개 필지가 포함됐다고 기록한다. 포춘은 2월 기사에서 중개인의 추정 범위를 1억5000만~2억달러(약 1988억~2650억원)로 전했다. 당시는 거래 완료 전이었고, 이후 MLS 기록으로 전해진 가격 1억7000만달러는 이 범위 안에 들었다.
포춘은 베이조스가 2023년과 2024년 인디언크리크섬의 주택 세 곳을 사들였고, 매입액 합계가 2억3000만달러(약 3048억원)를 넘는다고 보도했다.
섬의 주택은 매입 가격과 함께 사생활, 제한적인 접근성이 주목받는 구조다. 알트라타(Altrata)는 2026년 8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세계 억만장자 수가 379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국무장관실의 2026년 주민투표 안내에 따르면 발의안 40은 10억달러(약 1조3250억원) 초과 자산을 가진 일부 납세자에게 5% 세금을 부과하는 안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