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이번주 신형 아이폰 3종 공개…일반형 빠지고 폴더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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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이번 주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 맥스, 아이폰 울트라 등 신형 아이폰 3종을 공개할 전망이다.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올해 가을 아이폰 신제품은 일반형 없이 고급형 모델에 집중되는 구도가 유력하다.핵심은 아이폰 울트라의 등장이다.
- 아이폰 울트라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으로 거론되는 모델로, 2000달러를 넘는 가격대로 새로운 최상위 제품군을 형성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올해 가을 아이폰 신제품은 일반형 없이 고급형 모델에 집중되는 구도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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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이번 주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 맥스, 아이폰 울트라 등 신형 아이폰 3종을 공개할 전망이다.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올해 가을 아이폰 신제품은 일반형 없이 고급형 모델에 집중되는 구도가 유력하다.핵심은 아이폰 울트라의 등장이다. 아이폰 울트라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으로 거론되는 모델로, 2000달러를 넘는 가격대로 새로운 최상위 제품군을 형성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올해 가을 아이폰 신제품은 일반형 없이 고급형 모델에 집중되는 구도가 유력하다. 아이폰 울트라는 페이스ID 대신 터치ID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면에는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 카메라 등 2개 카메라를, 전면에는 안팎 디스플레이용 카메라를 각각 1개씩 둘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폰 울트라에서는 iOS 27이 나란히 앱을 띄우는 멀티태스킹과 가로 화면에 맞춘 적응형 레이아웃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두 모델에는 A20 프로 칩이 들어가 성능과 전력 효율 개선이 예상된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역대 최고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고, 특히 아이폰 18 프로 맥스의 개선 폭이 클 것으로 관측됐다. 매체는 1399달러 전망도 있지만 실제로는 1199달러 또는 1249달러에 가까울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애플이 공식 가격을 공개하기 전까지는 전망 수준에 머문다. 통상 9월 행사에는 기본형 아이폰과 에어 후속작이 함께 나왔지만, 올해는 아이폰18 일반형과 아이폰 에어 2가 2027년 초로 밀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럼에도 일반형과 비교적 저가 모델이 빠질 경우, 올가을 아이폰 신제품 판매는 프리미엄 수요에 더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