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브릿지벤처스, 상반기 순이익 140억…반기 최대 실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회사는 펀드에서 들어온 성과보수가 실적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14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346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순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실적을 끌어올린 것은 성과보수다.
- 14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346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순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상반기 성과보수는 265억원으로 1분기 129억원에 이어 2분기 136억원이 더해졌다.
본문
회사는 펀드에서 들어온 성과보수가 실적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14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346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순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실적을 끌어올린 것은 성과보수다. 14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346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순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성과보수는 265억원으로 1분기 129억원에 이어 2분기 136억원이 더해졌다. 회사는 여러 해에 걸쳐 조성한 펀드에서 성과보수가 순차적으로 들어오는 구조가 실적에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성과보수에 연동한 인건비를 지급 시점이 아니라 수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맞춰 반영했고 2분기 증시 조정으로 지분법손익이 줄었다는 설명이다. 스톤브릿지벤처스 관계자는 "실제 현금흐름이나 회수 성과와는 무관한 일시적 요인"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 7월 3250억원의 스톤브릿지AI글로벌 1·2호 조합 결성을 마쳤다.
새 펀드에서 나오는 관리보수가 더해지면서 수익 기반이 넓어질 전망이다.
상반기 벌어들인 이익과 현금을 어디에 쓸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회사는 신규 펀드·후속 투자와 주주환원 확대를 놓고 이사회에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승운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는 "회수 실적은 분기별로 편차가 있을 수 있지만 AI글로벌 1·2호 결성으로 투자재원과 관리보수 기반을 갖춘 만큼 중장기 실적 호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여러 해에 걸쳐 조성한 펀드에서 성과보수가 순차적으로 들어오는 구조가 실적에 나타났다고 설명했다.분기로 나눠 보면 2분기 수익성 지표는 1분기보다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