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위크' 돌입한 코스피...외인 매도에 1.46% 내린 5469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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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내증시 투심이 한껏 위축됐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46%(80.83) 내린 5469.47로 거래를 마쳤다.
- 개인은 474억원, 기관은 6110억원 순매수했다.한국시각 기준 실적발표일은 ▲오는 28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확정) ▲29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구글) ▲30일 아마존·인텔·샌디스크다.
- ▲29~30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도 열린다.이경민 대신증권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46%(80.83) 내린 5469.4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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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내증시 투심이 한껏 위축됐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46%(80.83) 내린 5469.47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474억원, 기관은 6110억원 순매수했다.한국시각 기준 실적발표일은 ▲오는 28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확정) ▲29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구글) ▲30일 아마존·인텔·샌디스크다. ▲29~30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도 열린다.이경민 대신증권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46%(80.83) 내린 5469.47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시각 기준 실적발표일은 ▲오는 28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확정) ▲29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구글) ▲30일 아마존·인텔·샌디스크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섣부른 저가매수나 공포에 따른 투매보다는 관망심리가 우세한 상황"이라고 해석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오른 건 삼성생명(0.61%) 뿐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16%, -0.16%이며, 삼성전자우는 -2.2%, SK스퀘어는 -0.77%다. 이어 LG에너지솔루션 -2.09%, 삼성전기 -0.36%, 삼성바이오로직스 -0.95%, 현대차 -2.54%, KB금융 -3.79%다. 코스닥은 3.26%(24.48) 급락한 727.21로 마감했다. 기관이 1279억원 순매도이며 개인이 854억원, 외인이 402억원 매수 우위였다. 제약·바이오는 알테오젠 -2.67%, HLB -5.65%, 삼천당제약 -5.17%다. 이차전지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각각 -4.13%, -3.4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