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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IZ 암호화폐 뉴스] 리믹스포인트, 알트코인 정리하고 비트코인 집중…도지코인만 2만1천 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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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데일리비즈온] 일본 증시 상장사 리믹스포인트가 암호화폐 보유자산을 비트코인에 집중하기 위해 이더리움·솔라나·XRP·도지코인 등 알트코인 4종을 일제히 매도 [미국=데일리비즈온] 일본 증시 상장사 리믹스포인트가 암호화폐 보유자산을 비트코인에 집중하기 위해 이더리움·솔라나·XRP·도지코인 등 알트코인…
  • 이를 통해 총 74만2천 달러의 순이익을 거뒀으나, 도지코인 매도에서는 유일하게 손실이 발생했다.
  • 미국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리믹스포인트는 지난 9월 1일 알트코인 4종을 동시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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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데일리비즈온] 일본 증시 상장사 리믹스포인트가 암호화폐 보유자산을 비트코인에 집중하기 위해 이더리움·솔라나·XRP·도지코인 등 알트코인 4종을 일제히 매도 [미국=데일리비즈온] 일본 증시 상장사 리믹스포인트가 암호화폐 보유자산을 비트코인에 집중하기 위해 이더리움·솔라나·XRP·도지코인 등 알트코인 4종을 일제히 매도했다. 이를 통해 총 74만2천 달러의 순이익을 거뒀으나, 도지코인 매도에서는 유일하게 손실이 발생했다. 미국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리믹스포인트는 지난 9월 1일 알트코인 4종을 동시에 매각했다. 이더리움에서 37만9천 달러, 솔라나에서 31만1천 달러, XRP에서 7만2천 달러의 수익을 올린 반면, 도지코인 280만 개를 매각하며 2만1천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매각 금액은 약 23만4천 달러로, 회계연도 초 장부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팔린 것이다.

리믹스포인트 측은 시장 상황과 위험·수익 특성을 검토한 뒤 알트코인 매도를 결정했으며, 도지코인을 수익성이 없는 투자로 판단해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약 1,506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목요일 시세 기준으로 1억1천5백만 달러 이상에 달해 비트코인이 유일한 암호화폐 자산이 됐다. 도지코인은 일본에서도 비트코인·이더리움·XRP·솔라나와 함께 공식 기준가격이 발표되는 등 주요 토큰으로 분류돼 왔던 만큼, 이번 손실과 매도 결정이 더욱 주목된다. ※ 암호화폐 뉴스: 본 기사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AI 도구의 지원을 받았으며, 데일리비즈온 편집팀의 엄격한 팩트 체크와 데스킹을 거쳐 최종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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