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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상장 심사에 프로젝트 신뢰도 반영 제안 나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리퀴드캐피털 창립자 이리화가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거래소 상장 심사 주요 항목에 넣자고 제안했다.
  • 이용자 출금 제한과 투자자 자산 차감 등을 문제 사례로 들었다.
  •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심사에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주요 평가 항목으로 넣자는 업계 제안이 나왔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리퀴드캐피털 창립자 이리화가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거래소 상장 심사 주요 항목에 넣자고 제안했다. 이용자 출금 제한과 투자자 자산 차감 등을 문제 사례로 들었다.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심사에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주요 평가 항목으로 넣자는 업계 제안이 나왔다. 리퀴드캐피털 창립자 이리화는 이용자 출금 제한과 투자자 자산 차감 등을 사례로 들었다. 이리화(易理华) 리퀴드캐피털 창립자는 6일 X에 “많은 프로젝트에 계약 정신이 없다”며 비트코인(BTC)을 예치한 이용자의 출금을 막고, 투자자 자산을 임의로 차감하거나 계약 조건 변경을 강요하는 사례를 거론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게시 시각은 중국 시각 오전 10시 59분으로,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전 11시 59분이다. 이리화는 이런 행위가 벤처캐피털(VC), 인플루언서(KOL), 2차 시장 투자자에게 차별 없이 신뢰 위험을 준다고 주장했다.

이어 거래소가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핵심 심사 지표에 포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전통 주식시장에서는 기업이 사기를 저지르면 처벌이나 상장폐지 규정이 있다고도 말했다. 이 비교를 거래소 상장 심사에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반영하자는 제안의 근거로 들었다. 오데일리 보도에는 거래소의 공식 조치나 심사 기준 변경이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