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 법안 좌초에도 XRP 반등…추세 전환 시험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엑스알피(XRP)는 미국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표결 무산과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1.39달러 부근까지 반등하며 최근 24시간 7.23% 올랐다.
- 클래리티법 표결 무산·연준 금리 인상에 1.27달러까지 하락 하루 만에 7.23% 반등…고래 자금 유입과 미결제약정 증가 1.41달러 안착 여부가 관건…1.55달러 돌파 시 2달러 가능성도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표결 무산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 시장에서는 거래량과 대형 투자자 움직임을 근거로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본문
엑스알피(XRP)는 미국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표결 무산과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1.39달러 부근까지 반등하며 최근 24시간 7.23% 올랐다. 클래리티법 표결 무산·연준 금리 인상에 1.27달러까지 하락 하루 만에 7.23% 반등…고래 자금 유입과 미결제약정 증가 1.41달러 안착 여부가 관건…1.55달러 돌파 시 2달러 가능성도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표결 무산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엑스알피(XRP) 가 하루 새 7% 넘게 반등했다. 시장에서는 거래량과 대형 투자자 움직임을 근거로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엑스알피 는 한때 1.27달러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1.39달러 부근으로 회복했다. 이번 주 XRP 가격을 끌어내린 첫 번째 요인은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상원 표결 무산이었다.
통과 기준인 60표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디지털자산 에 대한 연방 차원의 규제 체계 마련도 중단됐다.
표결 결과가 나온 직후 엑스알피는 8% 넘게 급락해 1.27~1.28달러까지 밀렸다. 거래량이 만만치 않았다는 점에서 유동성 부족으로 발생한 일시적인 가격 급등보다는 실제 매수세가 유입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목선에 해당하는 1.55달러를 확실하게 돌파하면 가격이 2달러를 향해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상대강도지수(RSI) 는 54로 중립 구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아직 과매수 신호가 나타나지 않은 만큼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향후 회복세가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1.41달러가 일차적인 기준이 될 전망이다. 클래리티법 규제 불확실성에 금리 인상까지 겹쳐 이번 주 XRP 가격을 끌어내린 첫 번째 [...]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표결 무산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엑스알피(XRP)가 하루 새 7% 넘게 반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