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허이, 해킹 이용자 손실 전액 부담 약속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何一)가 해킹 관련 이용자 손실을 전액 부담하겠다고 약속했다.
- 체인뉴스 AB미디어(鏈新聞 ABMedia)는 허이가 4일 보안·권한 관리에 대한 외부 제안을 ‘모두 받아들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북한 연계 해킹 조직 TraderTraitor가 바이낸스 탈취 자금을 토르체인(THORChain)으로 옮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본문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何一)가 해킹 관련 이용자 손실을 전액 부담하겠다고 약속했다. 체인뉴스 AB미디어(鏈新聞 ABMedia)는 허이가 4일 보안·권한 관리에 대한 외부 제안을 ‘모두 받아들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한 연계 해킹 조직 TraderTraitor가 바이낸스 탈취 자금을 토르체인(THORChain)으로 옮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보도에서 룬(RUNE)은 24시간 동안 10.6% 오른 0.637달러(약 856원)로 집계됐다. 유출 정보는 이름만 포함된 고객 617명분과 이름·주소·생년월일·계좌번호가 포함된 고객 4명분이다.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 테더 트레저리(Tether Treasury)로 USDT 2억5070만개가 이동했다. 웨일 얼럿(Whale Alert)은 4일 X 게시물에서 이 이체 내역을 전했으며, 달러 가치는 2억5042만845달러(약 3,366억원)다.
암호화폐 지지 성향 빌 하이젠가(Bill Huizenga) 하원의원이 재선 개표 95%에서 7000표 넘게 뒤졌다.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집계를 인용해 캔턴 코인이 4일 오후 7시27분(한국시간) 0.098달러(약 132원)에 거래되며 4% 올랐다고 전했다. 스웨덴 중앙은행 리크스방크(Riksbank)가 기준금리를 1.75%에서 2.00%로 0.25%포인트 올렸다. 리크스방크는 공식 발표에서 새 금리를 1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