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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 99.9% 찬성…25초 블록안 적용 절차 남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지캐시 보유자들이 블록 목표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안에 99.9% 찬성했다.
  • 기존 반감기 일정 유지안도 98.9%의 지지를 받았지만 실제 NU7 적용에는 개발·검증 절차가 남았다.
  • 지캐시(Zcash·ZEC) 보유자들이 블록 목표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안에 99.9% 찬성했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지캐시 보유자들이 블록 목표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안에 99.9% 찬성했다. 기존 반감기 일정 유지안도 98.9%의 지지를 받았지만 실제 NU7 적용에는 개발·검증 절차가 남았다. 지캐시(Zcash·ZEC) 보유자들이 블록 목표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안에 99.9% 찬성했다. 기존 비트코인식 반감기 일정을 유지하는 안에도 98.9%가 찬성했다. 약 360만 ZEC가 투표 자격을 얻었고, 25초 블록안을 지지한 표는 239만7669 ZEC였다. 투표 결과만으로 업그레이드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개발자 합의, 코드 작성과 검토, 테스트, 지갑 지원, 활성화 계획이 남아 있다. 지캐시 재단의 커뮤니티 자문 패널 투표에는 135명이 참여했다.

NU7 논의에는 기술 사양 외에도 네트워크 지속가능성 메커니즘(NSM) 재발행 시점을 2031년 2월로 정하는 방안과 구형 스프라우트 거래 비활성화, 9월 30일까지 준비된 기능만 업그레이드에 포함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Bitcoin.com은 9월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기준 지캐시가 1245달러(약 169만원)에 거래됐고 장중 1270달러(약 173만원)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Investing.com의 일간 데이터는 같은 날 종가를 1207.49달러(약 164만원), 고가를 1212.82달러(약 165만원)로 기록했다. 따라서 1270달러 도달 여부를 판단할 때는 가격 자체와 함께 거래소, 집계 시점, 고가 산정 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다만 투표는 합의 규칙을 즉시 바꾸는 절차가 아니며, 개발·코드 검토·테스트·지갑 지원·활성화 계획이 완료돼야 실제 NU7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