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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0.7% 반등…현물 4324달러, 연준 결정 대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현물 금이 달러 약세와 유가 하락에 힘입어 온스당 4324.36달러로 올랐다.
  • 시장은 25bp 금리 인상 가능성과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기자회견을 주시하고 있다.
  • 현물 금은 전일보다 0.7% 오른 온스당 4324.36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현물 금이 달러 약세와 유가 하락에 힘입어 온스당 4324.36달러로 올랐다. 시장은 25bp 금리 인상 가능성과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기자회견을 주시하고 있다. 현물 금은 전일보다 0.7% 오른 온스당 4324.36달러를 기록했다. 현물 금은 이날 오후 5시42분(한국시간) 온스당 4324.36달러, 약 588만원에 거래됐다. 12월물 미국 금 선물은 0.8% 상승한 4365달러, 약 594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날 금값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현물 금은 이날 오전 10시43분 기준 전일보다 0.1% 내린 온스당 4288.48달러, 약 583만원을 기록한 뒤 상승 전환했다. 시장에서는 금리 결정 자체보다 이후 발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CME 페드워치는 16일 회의에서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92.4%로 반영했다.

앞선 7월 회의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했다.

연준 7월 의사록은 물가가 목표 수준보다 높은 상황에서 일부 위원이 더 긴축적인 정책을 주장했다고 밝혔다. 금 가격과 달러·물가 헤지 흐름을 다룬 본지 보도 와 비교하면 이번 시장의 핵심은 금값 자체보다 연준 결정 이후 달러와 국채 금리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