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에스엠, 구조적 레벨업 전사 이익 체력 집중할 시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삼성증권은 8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단기 실적 변동성보다는 구조적으로 레벨업되고 있는 전사 이익 체력에 집중할 시점"이라며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천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최민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글로벌 투어 확장기에 진입한 에스파를 필두로 라이즈, NCT WISH, 하츠투하츠 등 중장기 실적을 견인할 차세대 아티스트 라인업의 탄탄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며 "차세대 IP(지식재산권)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으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가 다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 이어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와 합작 법인(JV) 'STE' 설립은 중화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라며 "에스엠의 2대 주주인 TME의 강력한 현지 플랫폼 및 유통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중화권 아티스트들의 활동 반경 확대와 IP 영향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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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삼성증권은 8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단기 실적 변동성보다는 구조적으로 레벨업되고 있는 전사 이익 체력에 집중할 시점"이라며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천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민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글로벌 투어 확장기에 진입한 에스파를 필두로 라이즈, NCT WISH, 하츠투하츠 등 중장기 실적을 견인할 차세대 아티스트 라인업의 탄탄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며 "차세대 IP(지식재산권)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으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가 다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와 합작 법인(JV) 'STE' 설립은 중화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라며 "에스엠의 2대 주주인 TME의 강력한 현지 플랫폼 및 유통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중화권 아티스트들의 활동 반경 확대와 IP 영향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또 "아티스트 IP 기반의 MD(굿즈)/라이선싱 사업의 꾸준한 성과 확대에 더해 주요 연결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펀더멘털 강화의 방증"이라며 "올해 하반기는 높은 기저 부담이 존재하지만, 전사적인 펀더멘털의 구조적인 성장세는 흔들림 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SM의 2027년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각각 9.7%와 18.1%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8 08:37 송고 2026년09월08일 08시37분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삼성증권은 8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단기 실적 변동성보다는 구조적으로 레벨업되고 있는 전사 이익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