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잡코인 말고 이거 사라”…’매드머니’ 짐 크레이머가 콕 집은 디지털자산 2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짐 크레이머는 투기성이 강한 저품질 토큰보다 상대적으로 검증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짐 크레이머 미국 CNBC 증시 해설가가 디지털자산 투자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과 이더리움(ETH) 을 지목했다.
  • 투기성이 강한 저품질 토큰 보다 시장에서 검증된 자산에 집중해야 한다는 취지다.
시장 반응 중립BTCETH
ARTICLE BRIEF

본문

짐 크레이머는 투기성이 강한 저품질 토큰보다 상대적으로 검증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짐 크레이머 미국 CNBC 증시 해설가가 디지털자산 투자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과 이더리움(ETH) 을 지목했다. 투기성이 강한 저품질 토큰 보다 시장에서 검증된 자산에 집중해야 한다는 취지다. 21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비인크립토 등에 따르면 짐 크레이머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CNBC ‘매드머니(Mad Money)’에서 비트코인 , 이더리움 을 “상대적으로 검증된 디지털자산”으로 평가했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위험성이 높은 토큰 을 매수하기보다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한 주요 자산에 집중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크레이머는 그 사례로 저가주와 부실한 디지털자산을 언급하며 “낮은 가격이 투자 가치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저가 매수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 방식은 생각보다 더 큰 위험이 따른다는 것이다.

대신 크레이머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상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은 기관투자자의 접근성이 확대된 대표 디지털자산이고, 이더리움은 탈중앙화금융(DeFi) 과 스마트계약 기반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그는 주택 계약금 마련에 투자금 대부분을 사용한 시청자에게 신규 투자 자금의 절반은 인덱스펀드, 나머지 절반은 선호하는 개별 주식 5개에 배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위험 회피 자산으로 금과 비트코인을 함께 언급한 뒤 “최종적으로는 금 현물을 더 선호한다”면서 “금 현물에 직접 투자하기 어렵다면 금 상장지수펀드(ETF)인 SPDR 골드셰어즈(GLD)를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전통적인 주식 60%·채권 40% 포트폴리오는 달러 자산에 의존한다”며 비트코인이 새로운 안전자산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