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틀 4기 예산 상한 4000만 USDx·토큰 1억5000만개 제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멘틀 핵심 기여자팀이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적용할 예산 상한을 제안했다.
- 직전 주기보다 USDx는 1200만 단위, 토큰 수량은 5000만개 낮췄으며 안건은 토론 단계다.
- 멘틀(MNT) 핵심 기여자팀이 네 번째 주기 핵심 예산 상한을 4000만 USDx(약 530억8000만원)와 토큰 1억5000만개로 낮추는 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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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틀 핵심 기여자팀이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적용할 예산 상한을 제안했다. 직전 주기보다 USDx는 1200만 단위, 토큰 수량은 5000만개 낮췄으며 안건은 토론 단계다. 멘틀(MNT) 핵심 기여자팀이 네 번째 주기 핵심 예산 상한을 4000만 USDx(약 530억8000만원)와 토큰 1억5000만개로 낮추는 안을 제안했다. 직전 주기 승인 상한보다 각각 1200만 USDx(약 159억2400만원), 토큰 5000만개 적다. 멘틀 공식 거버넌스 포럼에 28일 올라온 MIP-35 토론 제안은 적용 기간을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로 제시했다. 직전 세 번째 예산 주기(2025년 7월~2026년 6월)의 MIP-33 승인안은 상한을 5200만 USDx(약 690억400만원)와 토큰 2억개로 정했다. 새 제안은 이에 비해 USDx 상한을 약 23%, 토큰 수량 상한을 25% 낮췄다.
MIP-35에 제시된 직전 주기 실제 핵심 지출은 1711만 USDx(약 227억500만원)와 토큰 3963만개다. USDx 금액과 토큰 수량은 서로 다른 단위이며, 예산 상한은 실제 집행액이 아니라 승인받을 수 있는 최대 범위를 뜻한다. 새 안은 인력에 1000만 USDx(약 132억7000만원)와 토큰 3000만개를 배정했다. 일반관리비 상한은 500만 USDx(약 66억3500만원)와 토큰 200만개다. 마케팅·기관 대상 유통에는 700만 USDx(약 92억8900만원)와 토큰 1200만개를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