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뮤즈’ 생태계 키운다…JP모건, 메타 목표가 920달러로 올렸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는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스마트글라스와 쇼핑으로 확장해 개인 AI 생태계를 구축한다.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스마트글라스와 쇼핑으로 확장한다.
- JP모건은 뮤즈가 챗GPT 이후 가장 널리 쓰이는 소비자 AI 애플리케이션이 될 잠재력이 있다며 메타 목표주가를 920달러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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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는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스마트글라스와 쇼핑으로 확장해 개인 AI 생태계를 구축한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스마트글라스와 쇼핑으로 확장한다. JP모건은 뮤즈가 챗GPT 이후 가장 널리 쓰이는 소비자 AI 애플리케이션이 될 잠재력이 있다며 메타 목표주가를 920달러로 높였다. 메타가 AI 에이전트 뮤즈를 소프트웨어에서 웨어러블 기기와 전자상거래로 확장하는 생태계 전략을 공개했다. 뮤즈를 사용자가 일상에서 상시 이용하는 ‘개인 AI’로 만들고, 쇼핑 중개와 하드웨어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3일(현지시각) 연례 개발자 행사 ‘메타 커넥트’에서 뮤즈를 스마트글라스 등 기존 제품군과 결합하는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뮤즈를 회사가 추진하는 ‘개인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전략의 중심으로 제시했다. 더그 앤머스가 이끄는 JP모건 애널리스트팀은 메타 목표주가를 기존 820달러에서 920달러로 상향했다. 24일 뉴욕시장 개장전 거래에서 메타 주가는 전날보다 2.3% 하락 중이다. 메타는 열쇠고리 형태의 휴대용 AI 기기 ‘뮤즈 참(Muse Charm)’도 공개했다. 브라이언 노왁이 이끄는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팀은 메타 목표주가 775달러를 유지했다. 2027년 추가 상승 요인이 될 가능성을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