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멀티시그 제안 취소권 폐지안 대기…618호 취소가 발단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컴파운드에 커뮤니티 멀티시그의 거버넌스 제안 취소권을 없애는 온체인 제안이 대기 상태로 올라왔다.
- 멀티시그가 500만달러 규모 기금 관련 618호를 표결 전에 취소한 것이 발단이다.
- 컴파운드(COMP) 거버넌스 에 커뮤니티 멀티시그의 제안 취소권을 없애자는 안건이 올라왔다.
본문
컴파운드에 커뮤니티 멀티시그의 거버넌스 제안 취소권을 없애는 온체인 제안이 대기 상태로 올라왔다. 멀티시그가 500만달러 규모 기금 관련 618호를 표결 전에 취소한 것이 발단이다. 컴파운드(COMP) 거버넌스 에 커뮤니티 멀티시그의 제안 취소권을 없애자는 안건이 올라왔다. 컴파운드 커뮤니티 구성원 험피(Humpy)는 거버넌스 포럼에서 온체인 제안 ‘커뮤니티 멀티시그 취소권 종료’가 대기 상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발단은 긴급 프로토콜 연속성 기금(EPCF)을 둘러싼 618호 제안이다. 618호는 약 500만달러(약 66억원) 규모의 EPCF 관련 제안이었다. 커뮤니티 멀티시그는 서명자 9명 중 5명의 승인으로 22일 투표가 시작되기 전에 618호를 취소했다. 험피는 거버넌스 포럼에서 618호가 모든 온체인 요건을 충족했고 악성 코드를 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서명자 가운데 두 명이 컴파운드 재단에서 자문료를 받아 이해충돌이 있다는 주장도 폈다.
멀티시그의 제안 취소 권한은 본지가 앞서 전한 커뮤니티 멀티시그를 4/8 구조의 가디언으로 두고 통과된 제안을 실행 전에 취소할 수 있게 하는 안 에서도 다뤄졌다. 멀티시그는 현재 제안 취소권과 별개로 시장을 긴급 정지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