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LFP 양극재 … LG엔솔에 1조원 공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엘앤에프가 LG에너지솔루션 과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2028년부터 4년간 이뤄지는 장기 공급을 위해 전담 자회사 공장을 신설하며 생산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이 엘앤에프와 1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본문
엘앤에프가 LG에너지솔루션 과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8년부터 4년간 이뤄지는 장기 공급을 위해 전담 자회사 공장을 신설하며 생산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엘앤에프와 1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8년부터 4년간 국내외 공장으로 조달 범위를 확대하며 배터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양사 계약에는 합의에 따라 3개년을 더 공급할 수 있는 추가 공급 옵션도 함께 포함되었습니다.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한 소재 조달 안정성 확보가 중장기 원가 경쟁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SK이노베이션 산하 SK온은 1617억원 양극재 를 2028년까지 엘앤에프로부터 공급받기로 했습니다. SK온은 국내 배터리 3사 가운데 하나로서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중장기 계약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과 1조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총 3조원가량의 LFP 양극재 계약을 확보했다.
엘앤에프는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를 설립하고, 향후 생산능력을 연간 6만t으로 확대할 계획이나, 공급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엘앤에프는 LFP 양극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2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LG에너지솔루션과 1조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