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애저 VM웨어 솔루션 라이선스 판매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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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VM웨어 솔루션(AVS) 현재 라이선스 체계를 단계적으로 없애기로 했다고 더레지스터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이에 따라 기업들이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CF)을 직접 라이선스하지 않고 클라우드에서 쓸 수 있는 방법 하나가 사라진다.
- 기존 고객들은 2027년 8월까지 전환을 마쳐야 한다.보도에 따르면 현재 AVS는 V스피어, V센터, V샌(Vsan), NSX 등 필요한 라이선스를 서비스에 포함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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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VM웨어 솔루션(AVS) 현재 라이선스 체계를 단계적으로 없애기로 했다고 더레지스터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CF)을 직접 라이선스하지 않고 클라우드에서 쓸 수 있는 방법 하나가 사라진다. 기존 고객들은 2027년 8월까지 전환을 마쳐야 한다.보도에 따르면 현재 AVS는 V스피어, V센터, V샌(Vsan), NSX 등 필요한 라이선스를 서비스에 포함해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0월 31일부터 VM웨어 라이선스가 포함 보도에 따르면 현재 AVS는 V스피어, V센터, V샌(Vsan), NSX 등 필요한 라이선스를 서비스에 포함해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0월 31일부터 VM웨어 라이선스가 포함된 신규 AVS 환경 판매를 중단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고객들은 브로드컴으로부터 VCF 라이선스를 직접 구매해야 한다.
클라우드 사업자들에게도 VM웨어 라이선스를 자체 서비스에 포함해 판매하지 못하도록 했다. 고객들은 VCF를 직접 라이선스한 뒤 클라우드 사업자 VM웨어 환경으로 가져와야 한다. 브로드컴은 지난해 말 BYOL 방식 도입을 예고했고, 다른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들도 이미 VM웨어 상품 구성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