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3000달러 돌파…디파이 섹터 4.38% 상승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를 넘고 디파이 섹터는 24시간 동안 4.38% 올랐다.
- 컨벡스파이낸스와 컴파운드는 각각 22.23%, 21.82% 상승했다.
- 비트코인(BTC)이 24시간 사이 1.77% 올라 8만3000달러(약 1억1022만원)를 넘어섰다.
본문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를 넘고 디파이 섹터는 24시간 동안 4.38% 올랐다. 컨벡스파이낸스와 컴파운드는 각각 22.23%, 21.82% 상승했다. 비트코인(BTC)이 24시간 사이 1.77% 올라 8만3000달러(약 1억1022만원)를 넘어섰다. 이더리움(ETH)은 2.64% 상승해 2400달러(약 319만원)를 웃돌았다. 21일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장은 대부분 섹터가 오르는 흐름이었다. 오전 11시 17분(한국시간) 기준 집계이며, 비트코인·이더리움·섹터·개별 토큰의 수치는 24시간 등락률이다. 디파이 섹터에서는 컨벡스파이낸스(CVX)가 22.23%, 컴파운드 (COMP)가 21.82% 올라 상승 폭이 컸다. 두 토큰 모두 디파이 섹터 상승률(4.38%)의 5배 안팎이다. 집계된 섹터 가운데 RWA(실물연계자산)가 5.93%로 가장 높았고, RWA 섹터에서는 Sky(SKY)가 7.74% 올랐다.
△NFT 섹터 5.69% 상승, 펏지펭귄(PENGU) 5.90% 상승 △밈 섹터 4.89% 상승, Cash Cat(CASHCAT) 14.32% 상승 △PayFi 섹터 3.88% 상승, 지캐시(ZEC) 11.17% 상승 △레이어1 섹터 2.85% 상승, 인젝티브(INJ) 9.81% 상승 △CeFi 섹터 1.93% 상승, Gate(GT) 3.65% 상승 △레이어2 섹터 1.15% 상승, 옵티미즘(OP) 5.18% 상승 PayFi는 결제와 금융 서비스를 결합한 분야를, CeFi는 중앙화 거래소 등 중앙 주체가 운영하는 금융 서비스를 가리킨다. 섹터 등락률은 24시간 전 섹터 시가총액과 현재 시가총액을 비교해 산출하고, 같은 자산이 여러 섹터에 포함될 수 있다 . 지수는 섹터의 과거 흐름을 반영하는 별도 기준이어서 섹터 등락률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