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클래식 RWA 가치 97.8%에 회수 권한 설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레드스톤 리서치는 스텔라의 클래식 자산으로 발행된 RWA 가치 가운데 97.8%에 발행자의 회수 권한이 설정됐다고 분석했다.
- 회수 권한은 신뢰선 생성 시점의 설정에 따라 자산별로 적용된다.
- 스텔라의 클래식 자산으로 발행된 실물자산(RWA) 가치 가운데 97.8%에 발행자의 회수 권한이 설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본문
레드스톤 리서치는 스텔라의 클래식 자산으로 발행된 RWA 가치 가운데 97.8%에 발행자의 회수 권한이 설정됐다고 분석했다. 회수 권한은 신뢰선 생성 시점의 설정에 따라 자산별로 적용된다. 스텔라의 클래식 자산으로 발행된 실물자산(RWA) 가치 가운데 97.8%에 발행자의 회수 권한이 설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레드스톤 리서치(RedStone Research)는 2026년 10월 16일 호라이즌에서 확인한 자산별 플래그를 바탕으로 이 비율을 산출했다. 집계 대상은 스텔라의 클래식 자산으로 발행된 RWA이며, 스텔라 전체 RWA나 스테이블코인만 따로 집계한 수치가 아니다. 스텔라개발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은 발행자가 별도 스마트컨트랙트 없이 승인·동결·회수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회수 기능은 발행자가 보유 계정에서 지정한 수량을 회수해 소각하며, 보유자의 서명은 필요하지 않다.
회수 권한은 신뢰선이 만들어질 때 발행자 계정의 회수 플래그가 켜져 있어야 보유자에게 적용된다.
발행자가 나중에 플래그를 켜도 기존 신뢰선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으며, 회수 기능을 켜려면 승인 취소 권한도 함께 설정해야 한다. 네이티브 토큰인 스텔라루멘 (XLM)은 발행자 계정이나 신뢰선이 없어 회수 대상이 아니다. 레드스톤이 같은 날 확인한 설정을 보면 피겨(Figure)의 YLDS, SG-Forge의 EURCV, 팍소스(Paxos)의 PYUSD에는 회수 기능이 켜져 있었다. 담보를 넘겨받는 청산 참여자도 발행자 승인을 받아야 하고, 발행자가 대출 풀에 들어간 자산을 동결하거나 회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