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1억9689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1억9689만달러(약 1조6014억913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2.15%를 차지해 4.6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0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1억9689만달러(약 1조6014억9131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1억9689만달러(약 1조6014억913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2.15%를 차지해 4.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0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1억9689만달러(약 1조6014억913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9억8328만달러(약 1조3156억745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억1360만달러(약 2858억167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423달러(약 1억493만원)로 24시간 기준 1.80%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47달러(약 300만6287원)로 2.73%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98%, 하이퍼리퀴드(HYPE)는 +18.19%, 리플(XRP)은 -2.10%, 지캐시(ZEC)는 +2.3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4억9914만달러(약 6678억7002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4억9914만달러(약 6678억7002만원) · 롱 81% △ 이더리움(ETH) 3억5946만달러(약 4809억7239만원) · 롱 85% △ 솔라나(SOL) 8274만달러(약 1107억955만원) · 롱 92% △ 리플(XRP) 3846만달러(약 514억6107만원) · 롱 94% △ 하이퍼리퀴드(HYPE) 3171만달러(약 424억2929만원) · 숏 62% △ 지캐시(ZEC) 2510만달러(약 335억8484만원) · 롱 54% △ BNB(BNB) 2341만달러(약 313억2355만원) · 롱 87% △ 도지코인(DOGE) 1864만달러(약 249억4109만원) · 롱 69%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11억968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0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1억9689만달러(약 1조6014억9131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