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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1조달러 가능성 거론…모틀리풀, 이더리움 추월만으론 부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도미닉 바술토는 기관의 탈중앙화금융 채택과 결제·정산 인프라 확장을 조건으로 들었다.
  • 솔라나(SOL)의 시가총액 1조달러(약 1340조원)는 이더리움(ETH) 추월뿐 아니라 기관의 탈중앙화금융 채택과 결제·정산 인프라 확장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다.
  • 도미닉 바술토(Dominic Basulto) 모틀리풀(The Motley Fool)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6일 한국시간 공개된 기고문에서 “솔라나가 최상위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 자리를 이더리움에서 가져올 수 있다면 시가총액 1조달러에 이르는 길이 열릴 수 있다”고 썼다.
시장 반응 중립ETHSOL
ARTICLE BRIEF

본문

도미닉 바술토는 기관의 탈중앙화금융 채택과 결제·정산 인프라 확장을 조건으로 들었다. 솔라나(SOL)의 시가총액 1조달러(약 1340조원)는 이더리움(ETH) 추월뿐 아니라 기관의 탈중앙화금융 채택과 결제·정산 인프라 확장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다. 도미닉 바술토(Dominic Basulto) 모틀리풀(The Motley Fool)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6일 한국시간 공개된 기고문에서 “솔라나가 최상위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 자리를 이더리움에서 가져올 수 있다면 시가총액 1조달러에 이르는 길이 열릴 수 있다”고 썼다. 이에 따라 1조달러 시나리오는 독립된 가격 목표가 아니라 이해관계가 공개된 필자의 조건부 전망으로 읽어야 한다. 디파이라마(DeFiLlama)의 솔라나 지표와 이더리움 지표는 총예치액,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실물자산 토큰화(RWA) 활성 운용자산 등을 각각 보여준다.

솔라나 사업에 이해관계가 있는 DeFi Development Corp($DFDV)는 SEC에 제출한 2026년 2분기 주주 서한에서 해당 분기 솔라나 거래 수를 98억건으로 제시했다. 같은 분기 탈중앙화거래소(DEX) 현물 거래량은 솔라나가 1608억달러(약 215조5000억원), 이더리움이 1272억달러(약 170조4000억원)였다. 같은 주주 서한이 제시한 2026년 2분기 총예치액(TVL)은 솔라나 49억달러(약 6조6000억원), 이더리움 370억달러(약 49조6000억원)였다.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은 2026년 5월 솔라나 기반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PT를 출시했다. 카일 사마니(Kyle Samani)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 공동창업자는 2026년 9월 공개된 인터뷰에서 솔라나가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을 앞설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는 개인의 전망이며 1조달러 시가총액을 입증하는 수치는 아니다.

반에크(VanEck)의 솔라나 강세 시나리오는 2023년 공개된 가정 기반 모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