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63억3038만 달러…1800달러 풋 거래 집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 옵션 OI는 63억3038만 달러로 0.25% 증가했다.
- 이더리움 옵션 시장은 중기와 단기 흐름 모두 상승 쪽에 무게가 실렸다.
- 8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3억3038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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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옵션 OI는 63억3038만 달러로 0.25% 증가했다. 이더리움 옵션 시장은 중기와 단기 흐름 모두 상승 쪽에 무게가 실렸다. 8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3억3038만 달러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9.68%, 풋옵션 40.32%로 나타났다. 거래량에서도 콜옵션 비중이 풋옵션을 앞서 단기 흐름 역시 상승 기대를 반영했지만, 풋옵션 거래도 적지 않아 변동성 대비 수요는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3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2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2500달러 풋옵션(10월 16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1800달러 풋옵션(10월 9일·바이비트) ▲2650달러 콜옵션(10월 8일·바이낸스) ▲2500달러 풋옵션(10월 8일·바이낸스) 순으로 나타났다.
미래 특정 시점에 사전 결정된 가격에 기초자산 매입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콜옵션(강세 베팅)'과 매도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풋옵션(하락 예상)'이 있다. 미결제약정 증가는 신규 포지션의 유입을 의미하며 단순 단기 거래보다 중기 가격 전망에 대한 베팅이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일부 단기 계약에서는 방어적 수요가 함께 포착되며 경계감도 남아 있다.8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3억3038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약 21억6242만 달러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9.68%, 풋옵션 40.32%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56.67%, 풋옵션 43.33%로 집계됐다.OI에서는 콜옵션이 뚜렷한 우위를 보이며 중기 포지션이 상승 방향에 더 많이 배치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