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만달러 미실현 손실…LIT 3배 숏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퍼리퀴드에서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LIT 공매도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이 1002만8000달러(약 134억원)로 늘었다.
- 해당 주소는 3배 레버리지로 LIT 252만8000개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LIT는 9일 5.2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 하이퍼리퀴드의 최대 LIT 공매도 포지션에서 미실현 손실이 1002만8000달러로 늘었다.
본문
하이퍼리퀴드에서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LIT 공매도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이 1002만8000달러(약 134억원)로 늘었다. 해당 주소는 3배 레버리지로 LIT 252만8000개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LIT는 9일 5.2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하이퍼리퀴드의 최대 LIT 공매도 포지션에서 미실현 손실이 1002만8000달러로 늘었다. 해당 주소는 252만8000개의 LIT를 3배 레버리지로 보유하고 있다. LIT는 9일 5.2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전체 포지션 기준 미실현 손실은 약 1009만8000달러(약 135억원)로 집계됐다. 미실현 손실은 포지션을 청산하기 전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한 평가액이다. 3배 레버리지는 투입한 증거금보다 큰 규모의 포지션을 운용하는 방식이다. 가격 변동이 증거금 대비 손익에 확대 반영되는 만큼,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공매도 포지션의 유지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앞서 본지 보도에서도 하이퍼리퀴드의 같은 LIT 공매도 포지션이 252만8000개를 유지한 사실이 전해졌다 . 따라서 개별 LIT 공매도 손실과 전체 계정 손익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확인된 핵심 수치는 LIT 252만8000개 공매도 포지션과 개별 미실현 손실 1002만800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