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만 BTC 합산…스트래티지와 IBIT 보유 구조 달랐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와 블랙록의 IBIT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기준일이 다른 수량을 단순 합산하면 165만3222.42840개다.
- 스트래티지는 회사 자산으로, IBIT는 신탁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한다.
- 스트래티지($MSTR)와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IBIT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단순 합산하면 165만3222.42840개다.
본문
스트래티지와 블랙록의 IBIT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기준일이 다른 수량을 단순 합산하면 165만3222.42840개다. 스트래티지는 회사 자산으로, IBIT는 신탁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한다. 스트래티지($MSTR)와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IBIT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단순 합산하면 165만3222.42840개다. 최대 공급량 2100만 개의 약 7.87%에 해당하지만, 두 수량은 기준일이 달라 같은 시점의 합계로 볼 수 없다. 스트래티지는 10월 4일 기준 비트코인 84만8000개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직전 보유량보다 334개 늘어난 수치이며, 매입 규모는 약 2870만달러(약 386억원)로 보도됐다. 블랙록(BlackRock)의 공식 보유량 파일은 IBIT가 10월 2일 기준 비트코인 80만5222.42840개를 보유했다고 표시한다. 주주가 회사 주식을 반납하고 비트코인을 직접 받는 구조는 아니다.
스트래티지의 이번 매입 재원에는 MSTR 주식 매도와 회사 현금이 포함됐다고 더블록(The Block)은 전했다. ETF 주식을 거래하는 개인 투자자의 매매와 지정참가자가 처리하는 설정·환매는 별개 절차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025년 7월 29일 가상자산 상장지수상품(ETP)의 지정참가자가 현물 자산으로 설정·환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스트래티지와 IBIT의 보유량을 비교할 때는 보유 주체와 기준일, ETF 설정·환매 구조를 함께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