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dict.fun, 에어드롭 7% 배정…1년 뒤 수령 조건 공지마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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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시즌1 배정량은 총공급량의 7%로 정해졌고, 즉시 받으면 개인 배정분의 35%만 수령한다.
- 전량 수령 방식은 Predict.fun과 바이낸스 안내에서 각각 ‘12개월 베스팅’과 ‘1년 스테이킹’으로 표현됐다.
- Predict.fun 의 프리딕트(PREDICT) 시즌1 에어드롭 은 총공급량 10억개 중 7000만개(7%)로 정해졌다.
본문
시즌1 배정량은 총공급량의 7%로 정해졌고, 즉시 받으면 개인 배정분의 35%만 수령한다. 전량 수령 방식은 Predict.fun과 바이낸스 안내에서 각각 ‘12개월 베스팅’과 ‘1년 스테이킹’으로 표현됐다. Predict.fun 의 프리딕트(PREDICT) 시즌1 에어드롭 은 총공급량 10억개 중 7000만개(7%)로 정해졌다. Predict.fun은 28일 공식 토큰 발표에서 총공급량과 시즌1 배정량을 공개했다. 배정 대상 전원이 즉시 수령을 선택한다고 가정할 때 이 물량은 전체 공급량의 2.45%에 해당하며, 실제 지급량은 이용자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신청 기한까지 수령 방식을 고르지 않으면 1년 스테이킹 후 전량 수령 방식이 기본 적용된다. Predict.fun은 12개월 베스팅을 제시했지만 바이낸스는 1년간 스테이킹한 뒤 토큰 전량을 받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전체 수령 방식 선택 신청은 11월 26일 오후 6시(한국시간)까지 받는다.
Predict.fun은 2026년 4월 바이낸스 월렛의 예측시장 공식 제공자로 통합됐다고 발표했다. Predict.fun은 앞서 2026년 3월 예측시장 서비스 Probable 인수도 발표했다. Predict.fun은 27일 일부 이용자 지갑에서 약 40만 USDT(약 5억3000만원)가 무단 이체됐다고 밝혔다. 조사한 33건은 지갑 소유자 키로 서명됐고 Predict.fun의 시장·거래 컨트랙트는 호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