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소라, 비트코인 공부 다음 날 이름 도용 토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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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힌 아오이 소라가 다음 날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내건 토큰을 발행하거나 승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일본 배우 아오이 소라(Sola Aoi)가 비트코인(BTC) 공부를 시작했다고 공개한 다음 날,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내건 토큰의 발행·승인 사실을 부인하며 구매와 송금을 경고했다.
- 아오이 소라는 5일 X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최근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공부를 시작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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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가상자산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힌 아오이 소라가 다음 날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내건 토큰을 발행하거나 승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일본 배우 아오이 소라(Sola Aoi)가 비트코인(BTC) 공부를 시작했다고 공개한 다음 날,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내건 토큰의 발행·승인 사실을 부인하며 구매와 송금을 경고했다. 아오이 소라는 5일 X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최근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공부를 시작했다”고 썼다. 비트코인을 샀거나 토큰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는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아오이 소라는 6일 중국어로 자신의 사진과 이름을 도용한 토큰이 발행됐다고 경고했다. 그는 해당 행위를 자신의 신분을 사칭한 사기라고 지목하고 팬들에게 구매·투자·송금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사칭 행위에 관한 설명은 아오이 소라가 경고문에서 밝힌 주장이다. 아오이 소라는 2021년 서예 작품 ‘空 -sola-’을 NFT로 제작해 바이낸스 NFT 경매에 올렸다.
BlockTempo는 2021년 아오이 소라의 서예 NFT ‘空 -sola-’가 바이낸스 NFT 경매에서 약 1만8000달러(약 2426만원)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당시 경매는 아오이 소라의 서예 작품을 대상으로 했고, 이번 경고는 본인 이름과 사진을 도용한 토큰에 관한 것이다. 본지는 과거 마이크로소프트 인도 공식 X 계정이 탈취돼 가짜 클리피 토큰 홍보에 악용된 사례를 보도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