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센트 "18세 미만 모든 아동에 트럼프 계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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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모든 18세 미만 아동에게 트럼프 계좌가 마련됐다고 밝히며 장기 저축과 미래 기회 확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 미국의 '트럼프 계좌'가 모든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자동 등록을 마쳤다는 발표가 나왔다.
- 스콧 베센트는 이를 아이들에게 미래의 금융 지분을 주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본문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모든 18세 미만 아동에게 트럼프 계좌가 마련됐다고 밝히며 장기 저축과 미래 기회 확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미국의 '트럼프 계좌'가 모든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자동 등록을 마쳤다는 발표가 나왔다. 스콧 베센트는 이를 아이들에게 미래의 금융 지분을 주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10월 5일(현지시간) 마그노 뉴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 해리스버그 행사에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제 18세 미만의 모든 적격 아동에게 트럼프 계좌가 마련돼 있다"고 말했다. 베센트는 "모든 아이는 미래에 대한 금융 지분을 가질 자격이 있으며, 트럼프 계좌는 이를 제공하는 수십 년 만의 가장 변혁적인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프로그램이 공식 출시되기 전부터 수백만 가구가 등록했으며, 자동 등록 절차가 완료됐다는 설명이다. 트럼프 계좌는 아동 명의로 장기 저축과 투자를 시작하도록 설계된 제도라는 점을 부각했다.
베센트는 이 계좌가 아이들이 성장한 뒤 교육, 주거, 창업, 은퇴 준비 등 미래 선택지를 넓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는 펜실베이니아와 벤저민 프랭클린의 일화를 연결해 장기 저축의 의미를 강조했다. 프랭클린이 말년에 필라델피아 시민과 다음 세대를 위해 1000파운드를 남긴 사실을 언급하며, 젊은 세대의 가능성과 시간의 힘을 결합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그는 트럼프 계좌도 같은 맥락에서 아이들에게 출발 자금을 제공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미래의 기회를 키우는 장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스콧 베센트 # 미국 재무부 # 트럼프 계좌 # 아동 저축 # 펜실베이니아 # 해리스버그 # 벤저민 프랭클린 미국의 트럼프 계좌가 모든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자동 등록을 마쳤다는 발표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