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카돈 “비트코인에 390조달러 시장 열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그랜트 카돈이 부동산 사업을 통해 비트코인 보유자를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 최근 18개월 동안 3000명을 참여시켰고, 한 건물 거래에서 1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 그랜트 카돈(Grant Cardone) 카돈캐피털(Cardone Capital)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부동산 사업을 통해 비트코인(BTC)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본문
그랜트 카돈이 부동산 사업을 통해 비트코인 보유자를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18개월 동안 3000명을 참여시켰고, 한 건물 거래에서 1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그랜트 카돈(Grant Cardone) 카돈캐피털(Cardone Capital)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부동산 사업을 통해 비트코인(BTC)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에 390조달러(약 52경7670조원) 규모의 시장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카돈은 “지난 18개월 동안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았던 3000명을 부동산만으로 참여시켰다”고 말했다. 카돈은 한 건물 거래에서 1억달러(약 1353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했다고도 밝혔다. 게시물에는 카돈의 발언으로 “부동산만으로 3000명을 비트코인 투자자로 참여시켰다”는 내용과 “한 건물 거래에서 1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했다”는 내용이 함께 담겼다.
본지 보도에 따르면 카돈은 당시 1만60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50만 제곱피트 규모의 오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6억달러(약 8118억원) 규모의 거래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카돈캐피털은 앞서 비트코인 350개를 매입했다는 보도로도 주목받았다. 카돈이 개인 전용기 매각 가격을 1025BTC로 제시한 사실은 고가 실물자산의 가격을 비트코인 수량으로 표시한 사례 로 소개됐다. 이번 발언에서 언급된 390조달러는 카돈이 비트코인에 열릴 수 있다고 제시한 시장 규모다. 3000명 참여와 1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추가 역시 카돈의 발언으로 제시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