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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매수 1%대 ↑…6600선 회복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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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4일 국내 증시는 간밤 뉴욕증시 강세와 미국 장기금리 상승세 진정에 힘입어 장 초반 1% 넘게 오르고 있다.
  •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3.21포인트(1.42%) 오른 6672.69에 거래되고 있다.
  •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45억원, 3166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612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장 반응 긍정005930000660KOSPIUSD/KRW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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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4일 국내 증시는 간밤 뉴욕증시 강세와 미국 장기금리 상승세 진정에 힘입어 장 초반 1% 넘게 오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3.21포인트(1.42%) 오른 6672.69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45억원, 3166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612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삼성전자(2.10%)와 SK하이닉스(2.69%)가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우(2.12%), SK스퀘어(1.73%), 삼성전기(2.23%), 현대차(1.30%), 삼성바이오로직스(0.27%) 등도 오르고 있다.

월러 이사는 최근 지표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징후가 일부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 2주간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될 경우 9월 금리 동결을 선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bp 내린 4.77%를 기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월러 이사 발언 효과에 따른 미국 금리 하락 및 미국 증시 강세, 코스피200 야간선물 1%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장중에는 미국 8월 고용 대기심리, 엔화 향방 등 매크로 변수를 주시하면서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58억원, 15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81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00원 오른 13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 | 스마트비즈 = 기하늘 기자 | 코스피가 간밤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장 초반 1% 넘게 상승했다.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미국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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