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프로토콜, 기업용 디지털자산 지갑 출시…비트코인·XRP 지원에 10% 급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니어프로토콜(NEAR)이 기업의 디지털자산 관리와 결제 업무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토큰 가격이 10% 넘게 급등했다.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니어프로토콜(NEAR)이 기업의 디지털자산 관리와 결제 업무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토큰 가격이 10% 넘게 급등했다.
-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 , XRP 등 주요 디지털자산 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는 데다 기업의 급여 지급과 자금 운용 내역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기능을 제공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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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프로토콜(NEAR)이 기업의 디지털자산 관리와 결제 업무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토큰 가격이 10% 넘게 급등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니어프로토콜(NEAR)이 기업의 디지털자산 관리와 결제 업무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토큰 가격이 10% 넘게 급등했다.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 , XRP 등 주요 디지털자산 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는 데다 기업의 급여 지급과 자금 운용 내역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기능을 제공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스톡트윗츠에 따르면 니어프로토콜은 전날 기업용 디지털자산 재무관리 플랫폼 ‘니어 비즈니스(NEAR Business)’를 출시했다. 이후 NEAR 가격은 24시간 동안 10% 이상 상승하며 전날 6% 넘게 하락했던 낙폭을 만회했다.
직원 급여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 디지털자산 교환, 자금 배분 등의 업무를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지원하는 네트워크는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 , 솔라나 , XRP를 비롯해 베이스, 아비트럼, 카르다노 , 도지코인 등 35개 이상이다. 특히 기업 내부에서 거래 승인 권한을 설정하고 여러 수취인에게 자금을 한 번에 송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부 기업용 수탁 플랫폼은 연간 이용료가 1만8000달러(약 2394만원) 이상이며 계약과 시스템 구축에도 수주가 소요된다. 주요 고객층은 블록체인 재단과 디지털자산 재무관리 기업, 투자펀드, 패밀리오피스, 웹3 기업 등이다. 현재는 소수 기업을 대상으로 초대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이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출시가 니어프로토콜의 사업 영역을 개인 이용자 중심의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기업용 금융 인프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