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거친 배럿 조프, 구글 연구부문 부사장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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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와 AI 스타트업 싱킹머신스랩(Thinking Machines Lab)을 오간 AI 연구자 배럿 조프(Barret Zoph)가 구글에 합류했다.
- 불과 2년 사이 오픈AI와 싱킹머신스, 다시 오픈AI를 거쳐 구글로 자리를 옮기면서 AI 업계의 치열한 인재 이동 경쟁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27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조프는 구글 연구부문 부사장(VP of Research)으로 합류했다.
- 구글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조프가 구글로 돌아와 강화학습(RL)과 후학습 분야의 전문성을 제미 27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조프는 구글 연구부문 부사장(VP of Research)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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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와 AI 스타트업 싱킹머신스랩(Thinking Machines Lab)을 오간 AI 연구자 배럿 조프(Barret Zoph)가 구글에 합류했다. 불과 2년 사이 오픈AI와 싱킹머신스, 다시 오픈AI를 거쳐 구글로 자리를 옮기면서 AI 업계의 치열한 인재 이동 경쟁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27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조프는 구글 연구부문 부사장(VP of Research)으로 합류했다. 구글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조프가 구글로 돌아와 강화학습(RL)과 후학습 분야의 전문성을 제미 27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조프는 구글 연구부문 부사장(VP of Research)으로 합류했다. 구글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조프가 구글로 돌아와 강화학습(RL)과 후학습 분야의 전문성을 제미나이에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조프는 2022년 오픈AI에 합류해 후학습 조직을 이끌었으며, 2024년 10월 회사를 떠났다. 이후 한 달 앞서 오픈AI 최고기술책임자(CTO)에서 물러난 미라 무라티(Mira Murati)와 함께 AI 스타트업 싱킹머신스랩을 공동 창업했다. 그러나 올해 1월 공동창업자 루크 메츠(Luke Metz)와 함께 싱킹머신스를 떠나 오픈AI로 복귀했다. 이번에는 영업 조직이 아닌 자신의 주력 분야인 AI 연구로 돌아가 구글 제미나이의 강화학습과 후학습 기술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구글이 후학습 분야 경험이 풍부한 조프를 다시 영입하면서 오픈AI와 구글 간 차세대 AI 모델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