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바스켓 11.3% 손실, 10월 1일~11월 4일까지…솔라나 최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000달러(약 134만원)를 네 자산에 균등 배분한 가상 포트폴리오의 평가액은 11월 4일 886.54달러(약 118만8000원)였다.
- 솔라나 손실액은 46.25달러(약 6만2000원)로 전체 손실의 약 40.8%를 차지했다.
-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리플(XRP)· 솔라나 (SOL)에 각각 250달러(약 33만5000원)를 배분한 가상 포트폴리오의 평가액은 11월 4일 886.54달러(약 118만8000원)였다.
본문
1000달러(약 134만원)를 네 자산에 균등 배분한 가상 포트폴리오의 평가액은 11월 4일 886.54달러(약 118만8000원)였다. 솔라나 손실액은 46.25달러(약 6만2000원)로 전체 손실의 약 40.8%를 차지했다.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리플(XRP)· 솔라나 (SOL)에 각각 250달러(약 33만5000원)를 배분한 가상 포트폴리오의 평가액은 11월 4일 886.54달러(약 118만8000원)였다. 원금 1000달러(약 134만원)보다 113.46달러(약 15만2000원), 11.3% 적다. 계산은 10월 1일 종가에 네 자산을 각각 250달러씩 매수했다고 가정했다. 24/7 Wall St.는 11월 4일 가격을 적용해 평가액을 산출했으며, 이는 실제 거래 내역이나 실현 손익이 아닌 시뮬레이션이다. 원금 회복에 필요한 22.7% 상승률은 두 가격을 비교한 산술값으로, 향후 가격 전망은 아니다.
가격 하락률은 비트코인 약 5.2%, 이더리움 약 10.0%, 리플 약 11.7%, 솔라나 약 18.5%다. 해당 기간인 10월 30일에는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매도세 속 15억달러(약 2조100억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고 본지가 보도했다 .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의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이더리움 ETF 집계에서 비트코인 ETF는 10월 30일 6억4320만달러(약 8619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같은 비트코인 ETF 집계에서 11월 2일에는 3억9860만달러(약 5341억원)가 순유출됐다. 11월 4일에는 비트코인 ETF에 2억7580만달러(약 3696억원), 이더리움 ETF에 4260만달러(약 571억원)가 순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