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1억 6천만 달러 순유입…이더리움 ETF는 유출세 (BTC, ETF, 자금 유입,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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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기관명 규제 내용 주요 규정 규제 접근 방식 출처 BTC (Binance Spot) 바이낸스에서 (서울=민심뉴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첫 공식 규제안을 제안했다.
- 이는 기존의 '집행만' 중심 규제 접근 방식을 버리고 CTX와 CAM이라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는 내용이다.
-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환경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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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규제 내용 주요 규정 규제 접근 방식 출처 BTC (Binance Spot) 바이낸스에서 (서울=민심뉴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첫 공식 규제안을 제안했다. 이는 기존의 '집행만' 중심 규제 접근 방식을 버리고 CTX와 CAM이라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는 내용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환경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CFTC의 이번 제안은 암호화폐 시장의 공식적인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한편,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7억 1,580만 달러 증가했으며, 퍼블릭 기업들은 3,342개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확보했다. 비트코인 ETF는 1억 6,422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이더리움 ETF는 6,356만 달러의 순유출을 겪었다. TSMC의 주가 역시 1.7% 이상 상승하며 시가총액 2조 5천억 달러를 돌파,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프는 디지털 달러가 기존 통화와 함께 소비자 및 기업을 위한 대체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스트라이프는 올해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카드 프로그램을 100개국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사용자는 지난 6월 10일, 화웨이 공식 앱 스토어에서 '가짜 지갑'을 다운로드한 후 니모닉 문구가 노출되어 177,473 USDT를 탈취당했다고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영상을 게시했다. 중국 본토의 관련 규제로 인해 합법적인 지갑 앱이 앱 스토어에 제대로 등록되지 못하면서, 공식적으로 등록될 수 없으나 스토어에 존재하는 앱은 위조된 사기 앱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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