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에이브 누적 대출 1조1000억달러 돌파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에이브(Aave)의 누적 대출 처리액이 1조1000억달러(약 1497조원)를 넘어섰다.
-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누적 처리액이 1조1000억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 그는 코드로 대출을 조정하는 방식을 들며 더 많은 대출 업무를 온체인으로 옮기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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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Aave)의 누적 대출 처리액이 1조1000억달러(약 1497조원)를 넘어섰다.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누적 처리액이 1조1000억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그는 코드로 대출을 조정하는 방식을 들며 더 많은 대출 업무를 온체인으로 옮기자고 촉구했다. 반에크(VanEck) ETF 지갑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제미니(Gemini)를 거쳐 매도된 것으로 관측됐다. 매도된 것으로 관측된 물량은 비트코인(BTC) 45.41개와 이더리움(ETH) 2570개로, 합계 가치는 약 1076만달러(약 146억원)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렌즈(Onchain Lens)의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2일 오전 9시 49분(한국시간) 이같이 전했다. 거래소의 상반기 일평균 거래규모는 3조100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해당 실태조사는 거래소 17곳 등 자료를 제출한 사업자 26곳을 대상으로 했다.
닐 카시카리(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올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카시카리 총재는 10월 1일 로이터(Reuters)와의 인터뷰에서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고 물가가 여전히 높아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단기 미국 국채 수요가 2030년 말 4000억달러(약 542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추산이 나왔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700만달러(약 1456억원), 숏 포지션은 8338만6000달러(약 1135억원)로 집계됐다. 비트컵은 공식 공지에서 9월 30일 오후 3시(GMT+7·한국시간 오후 5시)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