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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들은 요즘 여기에”...카카오와 만나는 보석같은 ‘곳곳’ 산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특히 제가 벌꿀로 만든 미드(Meads)를 마시면 손님 10명중 3명은 팬이 됩니다.” 충남 공주시를 가로지르는 제민천, 한쪽 강변엔 시내를 흐르는 물줄기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길모퉁이의 작은 주점 ‘천국보다 낯선’이 있다.
  • 가게의 가운데로 길게 난 창을 따라 바라본 공주는 오래된 도심속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동네다.
  • 충남 공주시를 가로지르는 제민천, 한쪽 강변엔 시내를 흐르는 물줄기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길모퉁이의 작은 주점 ‘천국보다 낯선’이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특히 제가 벌꿀로 만든 미드(Meads)를 마시면 손님 10명중 3명은 팬이 됩니다.” 충남 공주시를 가로지르는 제민천, 한쪽 강변엔 시내를 흐르는 물줄기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길모퉁이의 작은 주점 ‘천국보다 낯선’이 있다. 가게의 가운데로 길게 난 창을 따라 바라본 공주는 오래된 도심속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동네다. 충남 공주시를 가로지르는 제민천, 한쪽 강변엔 시내를 흐르는 물줄기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길모퉁이의 작은 주점 ‘천국보다 낯선’이 있다. 천국보다 낯선은 나이 60에 술집을 차린 이재천 대표가 운영한다. 이 대표는 “아주버님이 나이 60에 술집을 차리는 여성은 너밖에 없을 것이라고 하더라고요”라며 가게의 낭만적인 이름이 지어진 배경을 설명했다. 15년간 홈브루잉 강의를 하고 2020년엔 미드 양조장 ‘석장리 미더리’를 연 이 대표에겐 자기 자신의 모든것을 담아낸 술이다.

서울에서도 볼 수 없는 그야말로 보석같은 가게가 공주에 있는 셈이다.

이 대표는 올해 카카오의 지역 상생 캠페인 ‘곳곳’에 참여했다. ‘머뭄’에 방점을 둔 곳곳은 사람의 손길이 머무는 아날로그 매체인 종이 잡지 ‘매거진 곳곳’을 발행하고 공주 곳곳 보석같은 가게들과 함께 오프라인 행사 ‘곳곳산책’을 구성했다. 카카오가 지역 상생 캠페인인 매거진 곳곳 을 발행하고 공주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충남 공주에 위치한 주점 '천국보다 낯선'의 이재천 대표는 60세에 미드를 주력으로 하는 가게를 열어 손님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카카오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로컬 브랜딩 사업 '곳곳'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거진 곳곳을 발행하여 공주 지역의 보석같은 가게들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