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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자 리밸런싱]④ 우리금융 1.1조…증권·보험 더한 수익구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우리금융그룹의 상반기 비이자 수익이 작년보다 두 자릿수로 성장했다.
  • 유가증권 관련 손익도 크게 확대됐고 동양생명·ABL생명 편입 이후 보험 관련 손익이 새롭게 반영되면서 비은행 유가증권 관련 손익도 크게 확대됐고 동양생명·ABL생명 편입 이후 보험 관련 손익이 새롭게 반영되면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기여도 역시 높아졌다.
  • 총영업이익에서 비이자이익이 차지하는 비중도 16.4%에서 18.6%로 2.2%p 높아졌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우리금융그룹의 상반기 비이자 수익이 작년보다 두 자릿수로 성장했다. 유가증권 관련 손익도 크게 확대됐고 동양생명·ABL생명 편입 이후 보험 관련 손익이 새롭게 반영되면서 비은행 유가증권 관련 손익도 크게 확대됐고 동양생명·ABL생명 편입 이후 보험 관련 손익이 새롭게 반영되면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기여도 역시 높아졌다. 총영업이익에서 비이자이익이 차지하는 비중도 16.4%에서 18.6%로 2.2%p 높아졌다. 비이자 부문의 외형이 커진 동시에 내부에서는 수수료와 유가증권, 보험 관련 손익 등으로 수익원이 다층화됐다. 보험 부문이 새롭게 연결 실적에 들어온 점도 수익구조 변화의 요인이다. 유가증권과 외환·파생 관련 손익이 크게 늘고 보험 부문까지 새롭게 편입되면서 우리금융의 비이자 수익원은 이전보다 다양해졌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동양생명 편입과 증권 부문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과거 은행 중심이었던 그룹의 수익구조가 점차 다변화되고 있다"며 "특히 WM을 비롯한 수수료이익이 확대되는 등 비이자이익과 이자이익의 균형 잡힌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은행의 폭넓은 고객 기반과 증권·보험 등 비은행 계열사의 상품·영업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그룹 시너지를 강화하고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가증권 관련 손익도 크게 확대됐고 동양생명·ABL생명 편입 이후 보험 관련 손익이 새롭게 반영되면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기여도 역시 높아졌다.19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1조6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863억원보다 19.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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