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페덱스, 하빈저 전기트럭 2000대 주문…4062억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페덱스가 전기 상용트럭 스타트업 하빈저에 3억달러 규모의 전기트럭을 주문했다.
  • 페덱스(FedEx)가 전기 상용트럭 스타트업 하빈저(Harbinger)에 전기트럭 2000대를 주문했다.
  • 하빈저는 2027년 말까지 주문 물량을 모두 인도할 계획이라고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페덱스가 전기 상용트럭 스타트업 하빈저에 3억달러 규모의 전기트럭을 주문했다. 페덱스(FedEx)가 전기 상용트럭 스타트업 하빈저(Harbinger)에 전기트럭 2000대를 주문했다. 하빈저는 2027년 말까지 주문 물량을 모두 인도할 계획이라고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하빈저가 체결한 단일 대량 주문 가운데 최대 규모다. 하빈저는 2022년 설립된 기업으로, 중형 상용 전기트럭용 섀시를 주력 제품으로 개발해 왔다. 페덱스는 지난해 하빈저의 1억6000만달러(약 2166억원) 규모 시리즈 C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다. 이번 추가 주문은 투자와 초기 차량 도입에 이어 전기 상용차 사용을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이어졌다. 페덱스는 2026년 연차보고서에서 하빈저 투자가 중형 전기차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본지는 하빈저와 에이텀이 대형 전기 상용트럭용 22㎾급 통합충전제어장치(ICCU) 트랜스포머를 공동 개발하기로 한 사실을 보도했다 .

IPO는 비상장 기업이 주식을 공개하고 증시에 상장하는 절차다. 이번 주문의 후속 일정은 하빈저가 2027년 말까지 전기트럭 2000대를 인도하는 것이다. 생산능력 확대와 페덱스의 실제 운용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