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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3850달러, 주봉 종가가 돌파 가른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24일 약 8만3850달러에 거래되며 5월 고점을 넘어섰다.
  • 벤저민 코언은 주간 종가가 장기 가격 구조 변화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BTC)이 24일 약 8만3850달러(약 1억1446만원)에 거래되며 5월 고점을 넘어섰다.
시장 반응 긍정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이 24일 약 8만3850달러에 거래되며 5월 고점을 넘어섰다. 벤저민 코언은 주간 종가가 장기 가격 구조 변화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24일 약 8만3850달러(약 1억1446만원)에 거래되며 5월 고점을 넘어섰다. 코언은 에너지가격 상승과 미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통화정책, 미국 국채금리 상승을 근거로 기존 하락 전망을 내놨었다. 주간 종가가 5월 고점 위에서 형성되면 기존 약세 구조를 벗어났다는 해석이 가능하지만, 종가 전에 가격이 기존 박스권으로 돌아가면 '가짜 돌파'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24일 거래 가격은 아직 주간 종가가 아니며, 이번 논점도 단기 상승 폭보다 주간 마감이 이전 가격 범위를 유지할지에 맞춰져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는 9월 16일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25bp 올린 3.75~4.00%로 조정했다.

코인베이스($COIN) 인스티튜셔널은 9월 11일 보고서에서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웃도는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금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금리와 비트코인 가격 사이의 연동이 약해졌는지도 현재 자료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비트와이즈는 9월 14일 보고서에서 국채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긴축적 금융여건이 주요 가상자산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BitcoinMarkets 커뮤니티에서도 더블톱 가능성과 주간·4시간 차트 해석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현재 확인된 사실은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5월 고점을 넘어섰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