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폭풍매수…삼전닉스는 팔았다 [주식 초고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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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수익률 상위 1% 투자자 6일 오전 9시30분 거래동향 순매수 삼성전기·티엘비·심텍順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순매도 1·2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6일 장 초반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티엘비와 심텍,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부품주도 순매수 상위권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순매도 1·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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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 1% 투자자 6일 오전 9시30분 거래동향 순매수 삼성전기·티엘비·심텍順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순매도 1·2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6일 장 초반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티엘비와 심텍,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부품주도 순매수 상위권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순매도 1·2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초고수들의 순매수 1위는 삼성전기였다.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5.72% 오른 167만15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기는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수요 확대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글로벌 대형 기업과 2900억원 규모의 AI 서버용 MLCC·인덕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KB증권은 삼성전기의 3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해당 시각 기준 티엘비는 4.75% 오른 5만750원으로 순매수 2위, 심텍은 6.1% 상승한 17만7400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하나마이크론도 3.69% 오른 5만3400원으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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