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시총 1조700억달러 접근…유입 주소 증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알트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장기 저항선으로 지목된 1조700억달러(약 1433조원)에 접근했지만, 돌파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거래소 유입 주소 증가와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둔화가 추가 변수로 제시됐다.AMBCrypto는 10일...
-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 시장 지표 TOTAL2가 1조700억달러 저항선에 접근했다.
본문
알트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장기 저항선으로 지목된 1조700억달러(약 1433조원)에 접근했지만, 돌파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거래소 유입 주소 증가와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둔화가 추가 변수로 제시됐다.AMBCrypto는 10일...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 시장 지표 TOTAL2가 1조700억달러 저항선에 접근했다. 거래소 유입 주소 증가와 거래소 테더 잔액 감소가 돌파 여부를 가를 변수로 제시됐다. AMBCrypto는 10일 비트코인(BTC)을 제외한 암호화폐 시장 지표 ‘TOTAL2’가 1조700억달러 수준의 중간 구간 저항을 시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11일 페이지에는 1조500억달러(약 1406조원) 수준으로 표시됐고, 2025년 10월 7일에는 1조7700억달러(약 2371조원)까지 올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지 수집 시점에 따라 현재 표시값이 1조500억~1조700억달러로 달라지는 만큼, 1조7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거래소 유입 주소 증가는 돌파를 제약할 수 있는 신호로 제시됐다.
다만 거래소 유입 주소 증가를 즉각적인 매도 압력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테더는 1월 30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준비금 증명 자료에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유통 중인 USD₮가 1860억달러(약 249조원)를 넘었고 총 준비자산은 약 1930억달러(약 258조원)라고 밝혔다.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가격 상승과 자산별 비중 변화가 함께 반영된 지표다. 이번에도 TOTAL2 수치와 거래소 유입 주소,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을 같은 기준 시각으로 확인해야 돌파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