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6620달러에 1741만달러 매수 주문 포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호가에서 비트코인 8만6620달러에 약 1741만달러 규모 매수 주문이 관측됐다.
- 근접 호가에서도 매수 잔량이 매도보다 약 1343만달러 많았다.
- 마스비트는 호가 정보 플랫폼 Liquid24/7.xyz의 관측을 인용해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8만6620달러 구간에 약 1741만달러(약 234억1537만원)의 매수 주문이 걸렸다고 전했다.
본문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호가에서 비트코인 8만6620달러에 약 1741만달러 규모 매수 주문이 관측됐다. 근접 호가에서도 매수 잔량이 매도보다 약 1343만달러 많았다. 마스비트는 호가 정보 플랫폼 Liquid24/7.xyz의 관측을 인용해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8만6620달러 구간에 약 1741만달러(약 234억1537만원)의 매수 주문이 걸렸다고 전했다. 마스비트는 5일 오전 11시 2분 보도에서 해당 가격대에 약 200.98BTC, 명목가치로 1740만9200달러의 매수 주문이 있었다고 전했다. 당시 중간가격도 약 8만6620달러로 제시돼 주문 가격과 차이는 약 0.00%였다.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의 근접 호가 매수 잔량은 약 5341만1800달러(약 718억3887만원), 매도 잔량은 약 3998만2400달러(약 537억7633만원)였다.
매수 잔량이 1342만9400달러(약 180억6254만원) 더 많았으며, 보도는 이 차이가 전체 깊이의 14.38%라고 집계했다.
매수 잔량이 더 많았다는 것은 관측 시점에 매수 주문이 상대적으로 두터웠다는 뜻이다. 다만 주문은 체결 전에 취소되거나 이동할 수 있어, 특정 가격대의 주문만으로 가격 지지나 시장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다. 이번 관측은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의 호가와 근접 구간을 다룬다. 현물 시장이나 다른 거래소의 호가와 직접 비교한 수치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