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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보상 기록서 수수료율 누락…과거분 검증엔 이력 대조 필요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P2P.org는 9월 8일 보상 기록부터 적용 비율이 빠졌지만 수수료 부과와 보상액 정산은 계속됐다고 밝혔다.
  • 과거 수수료를 확인하려면 보상 에폭과 당시 위임 관계, 검증자 설정을 함께 맞춰야 한다.
  • 솔라나 (SOL) 스테이킹 보상 기록에서 적용 수수료율 항목이 빠져 과거 지급분의 수수료를 기록만으로 재현하기 어려워졌다.
시장 반응 중립SOL
ARTICLE BRIEF

본문

P2P.org는 9월 8일 보상 기록부터 적용 비율이 빠졌지만 수수료 부과와 보상액 정산은 계속됐다고 밝혔다. 과거 수수료를 확인하려면 보상 에폭과 당시 위임 관계, 검증자 설정을 함께 맞춰야 한다. 솔라나 (SOL) 스테이킹 보상 기록에서 적용 수수료율 항목이 빠져 과거 지급분의 수수료를 기록만으로 재현하기 어려워졌다. 스테이킹 사업자 P2P.org는 10월 30일 공개한 3분기 보고서에서 첫 누락이 9월 8일 지급분에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솔라나 검증자 클라이언트 Agave의 코드 변경도 기록 방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5월 20일 병합된 코드 변경은 별도 수수료 수취 계정 기능이 활성화되면 보상 정보의 commission_bps 값을 비우도록 했다. Agave 개발진은 이런 구조에서 보상 데이터에 단일 비율을 표시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지급분을 확인하려면 보상이 발생한 에폭과 이용자가 당시 위임한 검증자, 보상 계산에 사용된 검증자 수수료 설정을 서로 맞춰야 한다.

SIMD-0249는 에폭 E에서 발생한 인플레이션 보상을 다음 에폭 초에 계산할 때 원칙적으로 에폭 E-1 시작 시점의 투표 계정 상태를 사용하도록 정했다. 10월 18일 Agave 저장소에 올라온 RPC 개선 요청은 현재 설정이 0%로 표시돼도 보상 계산에는 저장된 100%가 쓰일 수 있는 예시를 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검증자별 수수료율 등을 포함해 최대 512에폭의 기록을 저장하지만, 특정 이용자가 해당 기간에 누구에게 위임했는지까지 보여주지는 않는다. 과거 지급분을 검증할 때는 보상 에폭과 당시 위임 대상, 그 보상 계산에 쓰인 수수료 설정의 기준 시점을 함께 대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