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美서 토큰화 美주식 거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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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OKX가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토큰화된 미국 주식 거래 플랫폼 출시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OKX가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에 토큰화된 미국 주식 거래 플랫폼 출시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 신청 주체는 OKX와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기업 ICE의 합작법인 OKXIC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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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가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토큰화된 미국 주식 거래 플랫폼 출시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OKX가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에 토큰화된 미국 주식 거래 플랫폼 출시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 주체는 OKX와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기업 ICE의 합작법인 OKXICE다. OKXICE는 우선 63개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의 주식을 디지털 버전으로 발행해 거래할 계획이다. 발행되는 토큰화된 주식은 배당과 의결권 등 완전한 주주 권리를 포함해야 하며, 발행사에는 30일의 선택적 청약 철회 기간이 주어진다. 이번 신청은 SEC가 지난달 블록체인 기반 증권의 미국 내 거래를 허용하는 임시 면제를 통과시키며 마련된 규제적 기반을 활용한 첫 사례 중 하나다. ICE는 올해 3월 OKX에 250억달러 평가로 투자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움직임이 전통 증권시장과 디지털자산 시장의 결합을 촉진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OKX 측은 규제 요건을 충족하면서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이 [...] OKXICE has notified the SEC that it intends to launch a tokenized securities trading venue under the innovation exemption.